2003 파이어 엠블렘 열화의 검 ファイアーエムブレム烈火の剣
☆ 개요 파이어 엠블렘의 7번째 작품으로 2003년 4월 25일 일본판이 첫발매되었다. 캐치 카피는 "사람은 이야기와 함께 성장한다." 일본 이외에서는 열화의 검이 파이어 엠블렘 시리즈의 첫번째 작품이 되었으므로 FIRE EMBLEM의 표제로 2003년 11월부터 2004년 7월에 걸쳐 미국(2003.11.0.), 캐나다 유럽, 호주(2004.0..20), 뉴질랜드(2004.07.16)에서 발매되었다. 이야기 상으로 봉인의 검보다 앞의 이야기. ☆ 스토리 도입부 무대는 전작 봉인의 검의 20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엘레브 대륙의 동쪽 대지사카 지방 초원의 한 채인 겔로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수습군사 마크(디폴트네임으로 변경가능, 플레이어블 캐릭터)는 여행 도중 쓰러져 눈을 뜨면 한 채의 막사안에 있었다. 그의 눈앞에는 한 소녀가.소녀의 이름은 린. 유목민족 로르카족 족장의 딸이었다. 그녀는 쓰러진 마크를 도와 간병해 주고 있었던 것이다. 린은 어릴적 부모와 부족의 동료들을 산적의 습격으로 잃고 혼자 살고 있었다. 그녀는 마크가 군사 수행의 여행으로 엘레브 대륙을 여행하고 있는 것을 알자, 그를 따라가기로 결의. 이렇게 해서 린과 마크의 여행은 시작되었다. 린과 마크는 여행길에 들른 마을에서 두 명의 기사 세인과 켄트를 만난다. 둘을 통해서 린은 자신이 키아란 공녀라는 것, 할아버지가 아직 살아 있다는 것, 린 자신의 목숨을 노리고 있음을 알게 된다. 하우젠의 동생이자 린의 숙부인 랑그렌은 그녀가 살아있으면 키아란을 지배할 수 없기 때문에 린의 목숨을 노리고 있었던 것. 암살자들과 산적들과의 전투를 통해서 린과 마크는 다양한 동료들을 만나게 된다. 조용하고 내성적이면서 남자 공포증의 페가서스 나이트 플로리나, 레베카의 소꿉친구로 한탕 벌어보겠다는 목적으로 모험을 떠났다가 유랑하던 궁수 윌, 아내의 약값을 벌기 위해 산적이 되었던 전사 돌카스, 여자인지 구분이 안되는 루세아 암살집단 검은...